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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정보

QR 코드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  마음을 읽는 효과적인 방법. 뇌과학편 모바일 상세정보 이동 QR 코드 ? 도움말
자료유형
단행본
서명/저자사항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63가지 심리실험 :마음을 읽는 효과적인 방법.뇌과학편 /이케가야 유지 지음 ;서수지 옮김
개인저자
이케가야 유지1970-
서수지
발행사항
고양 :사람과나무사이,2018
형태사항
404 p. :천연색삽화 ;21 cm
원표제
できない脳ほど自信過剰 :
ISBN
9791188635146
일반주기
원저자명: 池谷裕二
서지주기
참고문헌: p. 390-404
비통제주제어
실험심리학,뇌과학,
일반용주기
일본어 원작을 한국어로 번역

소장정보

단행본 소장정보
번호 등록번호 소장처/자료실 청구기호 도서상태/ 반납예정일 서비스 출력
1 00110267365 중앙도서관 / 신착 180.733 이732ㅇ서 예약서가비치 출력

부가정보

목차
저자 서문_ 타인의 ‘머릿속’을 여행하고 싶은 사람에게 ‘지도’와 ‘내비게이션’이 되어줄 책

제1장_ 생각하는 뇌 생각하는 나=19

 고양이가 ‘문 여는 법’은 배워도 ‘문 닫는 법’은 배우지 못하는 이유
 하버드대 웜슬리 교수의 ‘입체미로 통과 실험’

사랑에 빠지면 왜 동공이 커질까?
시카고대 헤스 교수와 하버드대 카너먼 교수의 ‘동공 지름 측정 실험’

제비뽑기 돈 벌기 게임에서 인간이 쥐에게 백전백패한다고?
윌리엄 앤드 메리대 파크리사누 교수의 ‘제비뽑기 게임 실험’

 ‘미끼 상품’을 잘 이용하면 짠돌이도 지갑을 열게 할 수 있다
 매사추세츠 공대 댄 에리얼리 교수의 ‘미끼 효과 실험’

나쁜 소문은 좋은 소문보다 2배 더 빨리 퍼져 나간다는데?
쾰른대 호프만 교수의 ‘도덕적?비도덕적 행동 평가 실험’

잼 진열 종수를 대폭 줄이자 판매량이 7배나 치솟은 이유 
 컬럼비아대 아이엔가 교수의 ‘잼 판매 실험’

거짓말쟁이가 오히려 더 정직하다고?
암스테르담대 브루노 교수의 ‘주사위 굴리기 게임 실험’ 

중매결혼한 커플과 연애결혼한 커플 중 어느 쪽 이혼율이 더 높을까?
플로리다주립대 맥널티 교수의 ‘결혼 만족도 측정 실험’

너무 참신한 아이디어는 이해받지 못한다?
노스웨스턴대 존스 교수의 ‘발견의 혁신성과 영향력 상관관계 측정 실험’

참으면 참을수록 인내력이 떨어진다는데? 
케이스 웨스턴 리저브대 바우마이스터 교수의 ‘악력기 누르기 실험’ 

뇌가 성공 체험보다 실패 체험에서 더 많은 것을 배우는 까닭
 존스 홉킨스대 허츠펠드 교수의 ‘방향 감각 향상 실험’

뇌는 왜 보이지 않는 상대를 얕잡아볼까?
아테네 국립 고고학 박물관의 ‘안티키테라 기계’ 사례

 유머감각이 낮은 사람일수록 자신의 유머감각을 높게 평가하는 이유
 코넬대 더닝 교수와 대학원생 크루거의 ‘유머 이해력 실험’

억지로라도 웃으면 나를 비웃는 사람은 속수무책이 된다
 취리히대 플랫 교수의 ‘비웃음 공포증’ 연구 사례

 집중력을 2배 높여주는 ‘가짜 전기헬멧’의 비밀
 브뤼셀 자유대 마갈레스 교수의 ‘스트룹 효과 실험’


제2장_ 뇌를 알면 기억력이 쑥쑥=113

‘오!’ 하고 감탄사를 발하며 습득한 지식이 훨씬 오래 기억에 남는다는데?
캘리포니아대 그루버 교수의 ‘잡학 퀴즈 정답 맞히기 실험’

 ‘멍 때리기’가 기억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킨다고?
헤리엇-와트대 듀어 교수의 ‘기억력 테스트 실험’

잠자며 학습할 수 있다는 것이 사실일까?
프라이부르크대 라스크 교수의 ‘쥐의 미로 통과 실험’

우리 뇌 어딘가에 뱃속 아기 시절의 기억이 남아 있다는데?
헬싱키대 파타넨 교수의 ‘태아 시절 기억 확인 실험’

커피를 마시면 기억력이 향상된다? 
존스 홉킨스대 마이클 야사 교수의 ‘행동 태깅 실험’

 ‘걷기’가 기억력을 획기적으로 향상해주는 이유
 일리노이대 클레이먼 교수의 ‘산책-기억력 상호 관계 실험’

인간은 자신의 과거를 자기 입맛에 맞게 각색하기 좋아하는 존재다?
워털루대 콘웨이 교수의 ‘학습 기능 프로그램 수강 신청 현황 조사’

몸속에 수분이 부족하면 기억력이 감퇴한다는 게 사실일까?
코네티컷대 암스트롱 교수의 ‘수분-기억력 관계 측정 실험’


제3장_ 뇌와 함께 사람과 함께=161

 함께 공부하면 혼자 할 때보다 더 오래, 더 또렷이 기억에 남는다고?
예일대 부스비 교수의 ‘대화 없이 같은 경험을 공유하는 효과 연구’

충분한 영양을 공급받은 보육원 아기들은 왜 두 살도 되기 전 91명 중 35명이나 죽었을까?
정신과 전문의 르네 스피츠의 ‘보육원 전쟁고아 사망사건 원인 조사’

인간은 1조 종류의 냄새를 식별할 수 있다는데?
록펠러대 켈러 교수의 ‘인공향 합성 감지 실험’

인간 뇌가 문자와 숫자를 능숙하게 다루지 못하는 이유는?
난독증을 유발하는 유전자로 의심받는 ‘DYX1C1’의 실체

 뇌의 활동을 자유자재로 통제할 수 있다고?
로리엇 뇌 연구소 보두르카 박사의 ‘편도체 활동 조절 실험’

남녀 성별의 경계를 허무는 21세기 과학기술의 한계는 어디까지인가?
교토대 다치바나 교수의 ‘수컷 쥐를 암컷으로 바꾸기 실험’

 ‘유전자 유사도’를 통해 4천 년간 100여 개 역사적 사실을 밝혀낸다?
옥스퍼드대 마이어스 교수의 ‘인류 교배사 유전자 지도장’

꿀벌도 ‘동일성’의 개념을 이해한다는데?
프랑스 국립과학연구소 파고 박사의 ‘꿀벌 색깔 인지 능력 측정 실험’

고대 인류가 풍요로움을 포기하고 사냥 대신 농경을 선택한 이유
 인도네시아 대규모 화산 폭발로 인한 기후 변화설

‘의욕’을 끌어내기 위해 ‘의욕’을 활용한다?
스탠퍼드대 넛슨 교수의 ‘최고 의욕 끌어내기 실험’

뇌는 존재하지도 않는 ‘노란색’을 어떻게 볼까?
퀸즐랜드대 토엔 교수의 ‘갯가재의 색깔 인식력 조사’

야생 고릴라는 섬세하고 신경질적인 초식동물에 가깝다고?
이케가야 유지 교수의 ‘야생 고릴라 생태 관찰기’ 

전체 사회의 적응력과 생존력을 높여주는 ‘다양성’의 비밀 
 흐로닝언대 몰먼 교수의 ‘집단적?개인적 학습-판단-결정 실험’


제4장_ 기분 좋을 때 뇌과학=235

 지루함은 전기 충격보다 더 고통스럽다? 
버지니아대 윌슨 교수의 ‘지루함 참기 vs. 전기 충격기 누르기 실험’

인간은 타인의 불행에 쾌감을 느끼는 존재라고?
베를린자유대 타루피 교수의 ‘음악을 통한 행복-불행 측정 실험’ 

쥐도 자기 선택과 행동을 후회한다는데? 
미네소타대 레디시 교수의 ‘쥐의 먹이 선택 실험’

선천적 쾌감인 ‘단맛’과 ‘감칠맛’을 얻는 몇 가지 방법

 목표가 많은 사람일수록 한 가지 일을 꾸준히 하지 못하는 이유 
 예일대 에이미 교수의 ‘동기 부여 방식 조사’

 ‘쾌감’과 ‘불쾌감’은 같은 표정으로 나타난다? 
히브리대 아비에저 교수의 ‘얼굴 표정으로 감정 상태 알아맞히기 실험’

유머를 이해하는 능력이 ‘공간’을 인지하는 능력에서 진화했다는데? 
서던 캘리포니아대 아미르 교수의 ‘관점 변환 원동력 ‘아하 경험’ 연구’

이타적 행동을 하게 하는 유전인자는 뇌의 어느 부위에서 만들어질까?
스탠퍼드대 파비지 교수의 ‘ACC에 전기 충격으로 감정 생성 실험’

마음이 맞는다면 상대방이 할 다음 말을 예측할 수 있어야 한다? 
프린스턴대 해슨 교수의 ‘뇌 동기화 패턴 조사’

리듬을 타고 음악을 즐길 줄 하는 건 오로지 인간뿐이라고? 
터프츠대 파텔 교수의 ‘메트로놈으로 원숭이 리듬타기 훈련 실험’

왕따는 모든 시공간에서 필연적으로 발생한다? 
항저우사범대 리우 교수와 울산과학기술대 김필원 교수의 ‘왕따 문제’에 관한 논문

 비슷한 정도의 맛이라도 새롭게 발견한 맛이 더 많은 쾌감을 주는 이유 
 프랑스 국립 보건의학연구소 쾨슐랭 박사의 ‘뇌 정보 탐색 방식 연구’


제5장_ 뇌를 통해 보이지 않는 세계를=299

 쥐를 트로이목마로 삼아 고양이 몸속에 침투하는 기생충 톡소플라스마의 기상천외한 전략 
 프라하 카렐대 플레르그 교수의 ‘쥐 톡소플라스마 감염 실험’

곤충이 사람보다 눈치가 빠르다고? 
록펠러대 보스홀 교수의 ‘이산화탄소 감지 센서로 곤충의 감각 능력 연구’

우울증에 운동이 특효약인 과학적인 이유 
 브리스틀대 로러 교수의 ‘연구 설계?결과 해석 합리성 재조사’

꿈꾸는 동안 자신을 감시하는 ‘제2의 자아’가 사라진다? 
미국 신경과학연구소 에델만 박사의 ‘제2의 자아로 가는 문의 열쇠, 감마파 연구’

사람 몸속에 100조 마리의 세균이 산다는데?
유럽분자생물실험실 독일 연구팀의 ‘마이크로바이옴 연구 결과’

자폐증을 뇌 내 세균으로 치료할 수 있을까? 
하버드대 코핸 교수의 ‘ASD 환자와 장내 세균 검사’ 

뇌의 강렬한 감마 활동은 뇌가 인간에게 선사하는 마지막 선물? 
미시건대학교 보르지긴 교수의 ‘일곱 마리 쥐의 죽음을 맞이하는 순간 관찰 실험’ 

스마트폰 세균이 화장실 변기 손잡이 세균보다 18배나 많다고? 
위생학자 프랜시스의 ‘일상용품에 서식하는 세균량 조사 결과’

인공 감미료의 효능을 어디까지 신뢰해야 할까? 
와이즈먼 과학연구소 엘리나프 박사의 ‘인공감미료 실험’


제6장_ 미래를 내다보는 뇌=349

 재생한 뇌에 ‘마음’이 깃들 수 있을까? 
오스트레일리아 과학아카데미 분자생물공학연구소 노블리히 박사의 ‘iPS 세포의 잠재성 연구’

자녀를 유전자로 선별하는 시대가 올까?

미래에는 ‘화가 로봇’과 ‘시인 로봇’이 등장할 수도 있다는데? 
옥스퍼드대 오스본 교수의 ‘미래에 사라질 직업 시뮬레이션’

무한히 자손을 남길 수 있는 인공지능 컴퓨터가 출현했다고? 
인간 뇌를 거의 완벽하게 재현해낸 IBM의 신형 전자칩, ‘트루노스’

치매약이 젊은이의 인지능력을 높여준다?
시드니대 카킥 박사의 ‘스마트 드럭 사용 비율 조사’ 

100세 시대를 열어주는 약 ‘라파마이신’의 비밀 
 잭슨연구소 해리슨 박사의 ‘쥐 수명 늘리기 실험’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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